We create a bettertomorrow
국민 행복과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식품연구기관 K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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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증진
- 항 피부노화 식품소재 발굴 및 작용기작 규명
- 재래간장 유래 당화합물 합성 및 짠맛증강 활성평가
- 갱년기 증상 완화를 위한 장내 미생물 분석
- 해양자원으로부터 수면유도 건강식품 소재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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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먹거리 제공
- 항생제 내성균의 인체노출 확률 모델 개발 및 평가
- 테라헤르츠 분광/영상 기술기반 식품 이물질 실시간 탐지기술
- 에너지리사이클링 기술을 적용한 통합형 수배송 시스템 개발
-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건조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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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 경쟁력 강화
- 쌀의 식미 및 감각 평가
- 해조류 가공식품 개발
- 기능성 소재의 환경 친화적 추출기술 개발
- 수확 후 관리기술 및 고부가가치 가공제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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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연구분야
- 전통식품의 역사, 과학적 근거기반 콘텐츠 구축 및 활용
- 식품분야 국가지식 정보 활용시스템 구축
- 우리 술 전문가 양성교육
- 미얀마 농산물 수확 후 기술관리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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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식품연, K-푸드 할랄·비건 시장 진출 돕는다
식품연, K-푸드 할랄·비건 시장 진출 돕는다 - 11월 5~6일 수출기업 대상 현장 맞춤형 교육 개최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국내 식품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현장 맞춤형 할랄·비건 교육’을 오는 11월 5일과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 홍보 포스터]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의 「해외식품인증지원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주요 해외시장의 현지 전문가를 초청해 국내 식품기업의 할랄·비건 시장 진출에 필요한 인증제도와 규제, 수출 전략 등 실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월 5일 열리는 ‘현장 맞춤형 할랄 교육’에서는 인도네시아와 아랍에미리트(UAE)의 할랄 제도 및 주요 규제사항, 기업 대응 전략을 비롯해 할랄 인증 취득 실무와 기업 지원사업 등을 소개한다. 11월 6일 열리는 ‘현장 맞춤형 비건 교육’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비건 시장 동향 및 수출 전략, 비건 인증 절차, 대체식품 기술혁신과 지식재산(IP) 전략 등을 안내한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및 관계자는 식품연 해외식품인증정보포털(www.foodcerti.or.kr) 공지사항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식품연 이현성 K-푸드수출지원센터장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국가와 시장별로 다른 인증과 규제, 유통환경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국내 식품기업이 할랄·비건 시장에 대한 이해와 수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 10. 15 -
보도자료
식품연, '건강 개선 기능성 소재 파이프라인 유망기술 설명회' 성료
식품연, ‘건강 개선 기능성 소재 파이프라인 유망기술 설명회’ 성료 - 7개 분야 사업화 유망기술 29건 공개, 기업 대상 1:1 기술상담 및 맞춤형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운영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10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2026년 한국식품연구원 건강개선 기능성 소재 파이프라인 유망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망기술 설명회 현장 사진] 이번 설명회는 식품연 건강개선 기능성 소재 파이프라인 구축 사업단과 기술지원사업화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기능성 소재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기업과의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등 사업화 협력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사업단 연구진 7명이 보유한 뇌기능 개선, 면역 조절, 대사질환 개선, 신경건강, 청각기능 보호,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정서행동 개선 등 7개 분야의 사업화 유망기술 29건이 공개됐다. 기술 발표 이후에는 기업 담당자와 총 64건의 1:1 맞춤형 기술상담이 진행됐으며, 기술보증기금, 한국과학기술지주, 서울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의 금융·투자·R&D 지원 프로그램도 소개됐다. 식품연 건강개선 기능성 소재 파이프라인 구축 사업단 김윤태 박사는 “이번 설명회는 연구성과를 산업 현장의 구체적 수요와 연결하고 실질적인 사업화 가능성을 논의한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이번 설명회에서 발굴된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후속 사업화 지원을 이어가고, 우수 연구성과가 기술이전과 제품 개발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 10. 15 -
공지사항
2026년도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기술대상 수상작 발표
2026년도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기술대상 수상작을 안내합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타 문의사항은 기술대상 담당자(ftaward@kfri.re.kr / 063-219-9856)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26.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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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식품연, K-푸드 할랄·비건 시장 진출 돕는다
식품연, K-푸드 할랄·비건 시장 진출 돕는다 - 11월 5~6일 수출기업 대상 현장 맞춤형 교육 개최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국내 식품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현장 맞춤형 할랄·비건 교육’을 오는 11월 5일과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 홍보 포스터]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의 「해외식품인증지원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주요 해외시장의 현지 전문가를 초청해 국내 식품기업의 할랄·비건 시장 진출에 필요한 인증제도와 규제, 수출 전략 등 실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월 5일 열리는 ‘현장 맞춤형 할랄 교육’에서는 인도네시아와 아랍에미리트(UAE)의 할랄 제도 및 주요 규제사항, 기업 대응 전략을 비롯해 할랄 인증 취득 실무와 기업 지원사업 등을 소개한다. 11월 6일 열리는 ‘현장 맞춤형 비건 교육’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비건 시장 동향 및 수출 전략, 비건 인증 절차, 대체식품 기술혁신과 지식재산(IP) 전략 등을 안내한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및 관계자는 식품연 해외식품인증정보포털(www.foodcerti.or.kr) 공지사항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식품연 이현성 K-푸드수출지원센터장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국가와 시장별로 다른 인증과 규제, 유통환경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국내 식품기업이 할랄·비건 시장에 대한 이해와 수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 10. 15 -
보도자료
식품연, '건강 개선 기능성 소재 파이프라인 유망기술 설명회' 성료
식품연, ‘건강 개선 기능성 소재 파이프라인 유망기술 설명회’ 성료 - 7개 분야 사업화 유망기술 29건 공개, 기업 대상 1:1 기술상담 및 맞춤형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운영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10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2026년 한국식품연구원 건강개선 기능성 소재 파이프라인 유망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망기술 설명회 현장 사진] 이번 설명회는 식품연 건강개선 기능성 소재 파이프라인 구축 사업단과 기술지원사업화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기능성 소재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기업과의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등 사업화 협력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사업단 연구진 7명이 보유한 뇌기능 개선, 면역 조절, 대사질환 개선, 신경건강, 청각기능 보호,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정서행동 개선 등 7개 분야의 사업화 유망기술 29건이 공개됐다. 기술 발표 이후에는 기업 담당자와 총 64건의 1:1 맞춤형 기술상담이 진행됐으며, 기술보증기금, 한국과학기술지주, 서울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의 금융·투자·R&D 지원 프로그램도 소개됐다. 식품연 건강개선 기능성 소재 파이프라인 구축 사업단 김윤태 박사는 “이번 설명회는 연구성과를 산업 현장의 구체적 수요와 연결하고 실질적인 사업화 가능성을 논의한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이번 설명회에서 발굴된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후속 사업화 지원을 이어가고, 우수 연구성과가 기술이전과 제품 개발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 10. 15 -
보도자료
사람 손에 맡겼던 면(麵), AI가 판단하고 로봇이 만든다
사람 손에 맡겼던 면(麵), AI가 판단하고 로봇이 만든다 - 센서가 읽고 AI가 판단, 로봇이 작업. 2030년 자율생산라인 구축 목표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현동, 이하 식품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출연(연) 전략연구사업’에 선정된 ‘면 제조 공정 초자동화를 위한 자율생산 공정 일체 지능형 생산 설비 개발’ 과제에 지난 4월 착수했으며, 2030년까지 면 제조 전(全) 과정을 아우르는 자율생산 기술 개발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면 제조 자율생산 공정 개념도] 면 제조는 배합, 반죽, 숙성, 압연, 절출, 성형 등 공정마다 반죽의 수분과 탄력, 식감이 달라지고 작업장의 온·습도 등 환경 변화에도 민감해 숙련 작업자의 경험과 감각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식품연은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고 정밀하고 표준화된 품질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공지능(AI)·로봇·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초(超)자동화 생산 설비 기술’을 개발한다. 센서가 반죽과 면의 품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면 AI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품질과 작업 조건을 판단하고, 지능형 로봇과 자동화 설비가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전체 생산공정을 통합 관리·제어한다. 이번 연구에는 식품연을 중심으로 산·학·연 9개 기관이 참여한다. 식품연은 면 품질 분석과 공정 설계를 총괄하고 복합센서·AI·로봇·디지털 트윈 등 요소 기술을 하나의 자율생산 라인으로 통합한다. 연구팀은 기존 공정 대비 제품 손실률을 20% 이상 줄이고 생산성을 30% 이상 높이는 한편, 면 제품 생산 전체 자동화율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향후 지능형 제어기와 로봇 설비의 국산화를 추진하고, 면 제조공정에서 확보한 기술을 제과·제빵 등 다른 식품 분야로 확산할 계획이다. 총괄 책임자인 식품연 임정호 박사는 “면 제조는 원료와 반죽 상태가 끊임없이 변해 숙련된 작업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식품 제조 공정 중 하나”라며, “가장 까다로운 공정에서 사람과 AI·로봇이 함께 일하는 자율 생산 모델을 완성해 식품 제조 현장의 인력난을 덜고 우리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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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정보
2027년 상반기 학생연구원 모집 공고
지원서 작성 세부사항은 첨부된 공고문 및 연수제안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서 제출 시 제출서류는 'PDF'형식으로 업로드하시기 바랍니다.
2026. 9. 30 -
채용정보
2026년 제2차 정규직 및 무기계약직 채용 공고
지원서 작성 세부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 및 직무기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서 제출 시 제출서류는 'PDF' 파일로 업로드 하시기 바랍니다.
2026. 9. 29 -
채용정보
2026년 제2차 비정규직(기간제 근로자) 채용 최종 합격자 안내
2026년 제2차 비정규직(기간제 근로자) 채용 최종 합격자를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안내사항을 충분히 숙지하신 후 인재개발실(063-219-9265)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26. 9. 23
Food technology
건강 한국 실현에 기여하는 세계 수준의 식품 연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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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연구개발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KFRI
우리가 내일을 연구하는 이유는
바로 당신입니다한국식품연구원이 국민 행복과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식품연구기관으로
오시는길
국민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식품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